
무더운 여름 기저귀를 찬 아이들은 땀띠와 발진이 겹쳐 유독 아파할 때가 많습니다. 청결 문제로 생각해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며 알콜이 포함된 아기 물티슈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는 발진을 더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발진에 탁월한 산화아연
산화아연은 무기자차 선크림의 주된 성분으로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자외선 차단만큼이나 피부 보호와 진정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성분입니다.
기저귀 발진의 원인은 기저귀 속 습기, 대소변의 화학적 자극, 기저귀와의 마찰 등에 의해 발생합니다. 산화아연은 과도한 습기를 흡수해 보송함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보호막으로써 작용하며 자극과 마찰이 피부에 직접적으로 가해지는 것을 막고 피부에 보습을 충전합니다. 때문에 발진 예방에 효과적이며 의약품으로도 자주 사용되는 성분입니다.
아이의 피부를 고려한 성분 배합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엉덩이를 얼마나 보호해줄 수 있는지, 그리고 순한 성분이라 매일 바를 수 있는지입니다. 그 방면에서 프랑스 약학박사 chabrand가 만든 50년 전통 프랑스 1위 브랜드 비올란이 개발한 다이아퍼 체인지 크림은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향료와 색소도 빼고 전체 99% 자연유래 성분으로만 제작해 매일 사용해도 자극이 없습니다.
또한, 피부 보습에 효과적이고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오일 성분을 추가해 끈적임 없이 영양을 보습할 수 있도록 배합되었습니다.
꾸덕함이 만들어내는 튼튼한 피부 장벽
산화아연 성분이 많이 포함될수록 제품의 발림성이 꾸덕해집니다. 그 꾸덕함이 바로 흡수되지 않고 견고한 보호막을 형성해 아이의 피부를 지켜줍니다. 비올란의 다이아퍼 체인지 크림은 뽀얗게 보호막이 생성된 것이 눈으로 보여 빈틈없이 발라줄 수 있고 피부 속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조절합니다. 보습이 더욱 필요한 날엔 비올란 모이스처라이징 바디밀크와 함께 발라주면 하루종일 맨들, 보송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