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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불면증, 수면장애와 건강의 관계
수면장애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건강백과

2024년 03월 21일

수면장애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2024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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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드는 밤, 감성적으로 들리는 이 문구가 누군가에게는 큰 걱정거리일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50대 이상이 점점 잠을 못 자고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는 대한민국 시니어의 50% 이상이 불면증에 시달리고, 그중 40% 가까이 잠들기가 너무 어렵다고 호소했다 합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2015년 대비 2019년 불면증 진단환자 수가 51만 명에서 64만 명으로 24% 증가추세이며, 지금까지도 그 수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매일 밤 나를 괴롭히는 '불면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노년기의 수면

"늙으면 잠도 덜 자는게 맞다", "잠은 오는 만큼 자야하는 것이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미국 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의 연령별 수면 분포도를 보면 답을 알 수 있습니다. 시니어의 경우 7~8시간 자는 것이 가장 건강하고, 5~6시간 자는 습관까지는 괜찮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 잠을 5시간 이하로 자면 내 몸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까요?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낮 시간 동안 소비한 우리 몸의 기능을 정상화합니다. 따라서 5시간 이하의 수면을 취하면, 우리 몸은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해 당뇨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며, 돌연사로 대변되는 심혈관질환의 위험성도 증가합니다. 서울대병원 수면의학센터 연구팀이 1994년부터 2008년까지 수면장애 환자 4,200명을 분석한 결과, 불면증은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잘 때는 깨어 있을 때보다 혈압이 약 20% 가량 떨어지면서 몸과 마음이 이완되는데, 잠을 못 자면 혈압이 감소하지 않고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활발해져서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렘 수면과 비 렘 수면

잠에는 꿈을 꾸는 '렘 수면(REM)' 상태와, 깊은 잠에 드는 '비 렘 수면(NON-REM)' 상태가 있습니다. 눈을 빠르게 움직인다(Rapid-Eye Movement)는 영단어 약자로 '렘'이라고 하는 수면 상태에서는 꿈을 꾸고, 꿈을 꾸는 상태의 렘 수면이 충분해야 자고 일어났을 때 전날 쌓였던 정서적 스트레스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또한 깊은 잠에 드는 비 렘 수면은 육체적으로 쌓였던 피로와 독소를 정상화하는 수면입니다. 이 시간이 충분하지 않으면 다양한 질병에 노출되는 거죠. 아래 그래프를 보면 50대 이후부터 비 렘 수면시간이 짧아지고, 80대 이후에 더 내려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비 렘 수면시간이 나이가 들면서 짧아지고, 세포의 재생속도가 세포의 파괴속도보다 줄어들기 때문에 노화가 진행된다고도 이야기합니다. 젊은 사람은 비 렘 수면, 즉 우리 육체가 회복되는 수면이 장시간동안 일정 주기를 가지고 진행되는 반면, 나이 든 사람은 비 렘 수면 시간이 짧고 불규칙하게 진행됩니다. 이러한 수면의 질 차이가 같은 시간을 자도 나이든 사람의 몸이 회복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질 좋은 수면 방법

수면은 우리 몸의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수면을 깊게 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꿀팁을 나눠보겠습니다.


첫째, 우리 몸을 편안하게 한 상태로 잠을 자야합니다. 수면무호흡증이 있거나, 눕기만 하면 다리에 전기가 통하는 것 같은 하지불안증후군, 관절 및 근육의 통증 등의 불편증상이 있는 경우 가만히 두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둘째, 낮 시간에 충분한 에너지를 소비하세요. 낮 시간에 에너지가 충분히 소진되지 않으면 쉽게 잠이 오지 않습니다. 매일 가벼운 걷기 운동이나 스트레칭 등 몸을 쓰는 운동을 충분히 하셔야 잠을 잘 잘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흡연, 음주, 과식은 수면의 적입니다. 특히 흡연과 음주는 깊은 수면을 방해하는 주범임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과식은 자는 도중 소화기관을 강제로 작동시켜 깊은 잠에 빠져드는 것을 막습니다.

※ 해당 내용은 특정 제품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 아닙니다. 온누리스토어의 공식 입장이 아닌 사실에 기반한 연구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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