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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백과

          2024년 01월 03일

          '나잇살'이 고민인 당신에게

          2024년 01월 03일

          #나잇살

          #살

          #지방

          #다이어트

          #노화

          나이가 들면서 찌는 살을 말하는 '나잇살'. 10~20대에는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운동을 조금만 해도 쉽게 체중조절이 됐다면, 30대 중후반을 넘어가면서 체중조절이 어려워지는 걸 경험해 보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나이와 함께 찾아오는 이 '지방'이라는 존재가 만약 우리에게 마냥 나쁜 영향만을 주는 것이 아니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오늘은 우리 몸의 적당한 지방과 건강한 장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볼까 합니다.

          노화와 체지방의 관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Ohio State University)' 사회학 연구팀이 역학 및 예방의학 분야에서 저명한 다국제 학술지인 ‘역학회보(Annals of Epidemiology)’에 한 연구를 발표했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프레이밍햄(Framingham)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세대 간의 체질량 지수와 사망률' 간의 관련성을 조사한 연구입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가볍게 생각하면, 아무래도 체질량이 낮은 사람들이 더욱 건강할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이 연구는 일반적인 편견을 뒤집었습니다. 40~50세에 정상 체중이고 60대 이후 점차 과체중 상태가 되는 사람들의 사망 위험이 가장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살이 찌고 비만일수록 건강에 안 좋고 사망률이 높을 것이라 예상을 하지만, 적당한 지방은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였습니다.


          한국에서도 비슷한 연구가 있었습니다. 고려대학교 연구팀이 2002년부터 2010년까지 30세 이상의 성인 100만 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연구입니다. 이 연구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사회학 연구팀의 연구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는데, 바로 마른 사람보다 적당히 살집이 있는 사람들이 더 오래 산다는 것이었습니다. 해당 연구에서 저체중 그룹의 사망위험률은 과체중 그룹의 사망위험률보다 더욱 높았다고 합니다. 


          해당 연구를 이끈 교수는 이러한 연구 결과의 이유를 노년기에 특히 치명적인 면역성 질환과 대사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호르몬이 근육과 지방에서 나오는 데다, 비만 상태의 사람들은 정상 상태의 사람들보다 더 본인의 건강 상태를 자주 확인하고 관리하기 때문이라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저체중인 경우, 영양 섭취가 부족할 확률이 높고, 영양 부족은 면역력을 저하해 질환에 노출됐을 때 사망위험률을 높입니다. 또한 저체중일 경우 근육과 체지방이 부족하여 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 골밀도가 떨어져 골다공증의 위험성도 상당히 높습니다.

          노년기 지방의 역할

          노년기 적절한 지방은 마치 우리 몸에 방어막 역할과 경보기 역할을 동시에 해주어 건강과 수명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텍사스 대학교 사우스웨스턴 메디컬 센터(The University of Texas Southwestern Medical Center)'에서 진행했고, 의학 저널인 ‘셀 머태볼리즘(Cell Metabolism)’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몸의 지방 조직이 심장으로 ‘위험 신호’라 할 수 있는 스트레스 신호를 보내 방어를 강화하도록 해서 비만이 유발하는 심장 손상을 줄여준다고 밝혀졌습니다. 지방이 지방 스스로가 심장에 유발할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는 역할을 해 낸다니, 종잡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 연구 결과는 지방 조직이 보내는 위험 신호 덕에 비만인 사람들은 마른 사람들에 비해 장기적 상황이 아닌 단기 및 중기 상황에서 심혈관 질환의 예후가 더 나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나잇살’이 고민인 분들, 마른 체형이었다가 천천히 살이 쪄 간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겠습니다. 특히, 저체중인 것보다는 지방이 적당히 있는 것이 오히려 건강과 수명에 좋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적당한 건강관리는 체중에 상관없이 필요하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해당 내용은 특정 제품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이 아닙니다. 온누리스토어의 공식 입장이 아닌 사실에 기반한 연구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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